(복지부) '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' 충북 추가 선정
작성자연구기획실(121.133.89.55)
등록일2026-04-16
조회수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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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복지부 / 4월 7일(화) / 「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」 사업 수행 지역으로 충청북도를 추가 선정
취약지 공모사업 : 2026년 3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따라 농어촌․도서․벽지 등을 대상으로 취약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
- 시·도가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3~5개 내외의 서비스를 패키지로 구성하여 제공하는 것이 특징
- 「의료․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」 ’26.3.27. 시행
보건복지부 1차 공모 : 인천, 강원, 충남, 전북, 전남, 제주 6개 시·도를 사업 수행 지역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, 이번 2차 공모를 통해 충북을 추가 선정함(총 7개 시·도로 사업이 확대)
충북 : 단양군 주민을 대상으로 병원동행지원, 장보기지원, 식사지원 서비스를 노인일자리사업 등 지역 복지자원을 활용하여 통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취약지역 고령자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. 충북은 사업 준비를 거쳐 4월 중 사업을 시행할 예정

(붙임자료)
- 보건복지부 보도자료, 취약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 시행, 2026.4.7.
-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개요
첨부파일
- [보도참고자료]취약지맞춤형통합돌봄서비스확대시행.pdf (227.5K) DOWNLOAD :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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